학생이 직접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EdSurge
편집자 요약
이 에피소드에서는 두 교육자가 교실에서 인공지능이 학습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무엇이 그대로 남는지를 각기 다른 관점에서 논의합니다. Nathan Kraai는 레코드 가게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Court Shuller는 중학교 영어 수업에서 일부 선택은 여전히 인간이 맡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사이트
AI가 학습을 돕는 도구인지,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과정인지를 구분해 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수업 과제에서 AI 사용 가능 범위를 정리해 보면 학습 목표를 더 분명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함께 배우면 좋은 강의
이 소식과 이어지는 코드프렌즈 강의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습할 수 있어요.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